윌로부룩 몰 근처에 있는 스시켈리포니아 랭리점에서 어마어마한 인재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이번에 스시바 경력직이랑 템프라 파트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의 최고 매력 포인트는 바로 퇴근할 때 나타납니다. 마감 시간이 되면 전문 청소팀이 따로 등판하기 때문에, 오더가 끝나면 가볍게 정리만 하고 깃털처럼 가볍게 칼퇴근을 하실 수 있습니다. 퇴근길 눈치싸움 따위는 필요 없는 아주 은혜로운 곳입니다.
스시바 파트는 스시, 롤 컷, 롤 파트로 체계적으로 나누어져서 아주 톱니바퀴처럼 굴러간다고 합니다. 경력에 딱 맞춰서 트레이닝도 꼼꼼하게 진행해 주시니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근무 시간은 인터뷰 때 사장님과 밀당하며 조율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튀김의 고수가 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템프라 파트도 있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환영하며, 일주일에 딱 2일에서 4일 정도 가볍게 스케줄을 짜서 일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야채 준비팀이 따로 있어서 귀찮은 야채 썰기는 안 하셔도 되고 오로지 튀김 오더에만 집중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꿀보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처 778-960-3154 또는 이메일 tjkang666@gmail.com 으로 연락해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