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서빙에 자신 있는 분들이 랭리 브런치 맛집을 지배할 기회가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Langley에 있는 Otreat Brunch+Bistro에서 접시 좀 돌려본 파트타임 서버를 애타게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시급은 18달러이고 아주 쏠쏠하게 지갑을 채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서빙 경력은 기본 장착하셔야 하고 원활한 영어 의사소통까지 가능해야 해서 거의 준외교관 급의 인재를 구하는 모양입니다. 게다가 책임감과 성실함은 옵션이 아니라 필수 장착 사항이라고 합니다.

근무 요일은 월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출근이 가능하신 분들을 아주 격하게 환영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일 잘하고 적응 잘하시면 스케줄은 더 늘려주거나 조절해 주신다고 하니 성실하게 일해서 꿀근무표를 쟁취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간단한 경력 사항을 곱게 적어서 hseok91@gmail.com 이메일로 빠르게 지원서를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브런치 냄새를 맡으며 일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 늦지 않게 연락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상호명: OTREAT Bistro
연락처: hseok91@gmail.com
근무지: 랭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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