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 있는 중식 맛집 연경에서 그릇들과 뜨거운 눈빛을 교환할 디시워셔를 구한다고 합니다. 마침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풀타임으로 뽀득뽀득 소리를 낼 수 있거나, 주말에 파트타임으로 식기들의 기름기를 타파해 주실 구원자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시네요.
지원 자격은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팀워크를 사랑하고 책임감 넘치는 분이라면 이 구역의 설거지 왕이 될 준비는 끝난 셈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연락처 778-319-9482 또는 이메일 Yeunkyung24@gmail.com으로 연락을 드려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