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주문받다가 원어민으로 강제 진화당하고 싶으신 경력직 스시 러버를 찾습니다
포트 코퀴틀람 다운타운에 있는 MIU SUSHI라는 곳에서 아주 흥미진진한 구인 공고가 떴습니다.

일요일을 포함해서 주 3일 동안 아주 든든하게 풀타임으로 일할 수 있는 서버를 애타게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냥 뉴비는 안 되고 일식집에서 쟁쟁한 내공을 쌓으신 경력자분들을 극진히 모신다고 하네요.

가장 짜릿한 포인트는 이곳 손님들의 약 90%가 현지 로컬 주민들이라 일하면서 강제로 고품격 영어 회화를 강제 주입당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돈도 벌고 영어 학원비도 아끼는 일거양득의 찬스임이 분명합니다.

게다가 여기가 팁이 아주 쏠쏠하게 나오는 꿀매장으로 유명해서 지갑 사정까지 두둑하게 챙길 수 있습니다. 책임감 넘치고 세상 밝은 에너지를 가지신 분이라면 무조건 합격 각입니다.

급여는 면접 때 사장님과 훈훈하게 협의하시면 된다고 하니, 관심이 있다면 간단한 이력과 연락처를 778-874-9157로 문자 남기시거나 miusushi0301@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Miu Sushi
연락처: 778-874-9157 • miusushi0301@gmail.com
근무지: 포트코퀴틀람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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