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김 회계법인에서 인생의 쓴맛 단맛을 함께 볼 Staff Accountant를 모집한다는 소식입니다.
위치는 버나비이고, 무려 풀타임 정규직 자리에 3개월 수습기간이 있다고 하네요. 월요일부터 금요일,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일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스케줄입니다.
하는 일은 북키핑부터 페이롤 계산, GST/PST 신고, 그리고 대망의 개인 및 법인 세금 보고까지 그야말로 회계의 끝판왕을 맛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엑셀과 회계 소프트웨어를 내 몸처럼 다룰 수 있어야 하고, 한국어와 영어는 기본 장착하셔야 합니다. 회계 전공자이거나 경력이 있다면 더 좋겠지만, 회사에서 직접 트레이닝을 다 해주신다고 하니 뇌가 아주 맑고 깨끗한 상태로 가셔도 스파르타식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복지가 꽤나 짱짱합니다. 경험에 따라 연봉 협상이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Extended health 보험에 CPA PEP 스폰서십까지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휴가도 최소 3주나 준다고 하니 휴가 갈 생각에 벌써부터 심장이 바운스하지 않으신가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앤디김 회계법인 이메일인 kimcpainc@gmail.com 로 이력서를 당장 전송해 보시길 바랍니다. 서류 통과하신 분들에게만 은밀하게 연락이 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