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브라더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를 누비며 배송할 인재를 구합니다
밴쿠버에서 아주 흥미진진한 구인 소식이 올라와서 이렇게 전해드립니다. 바로 “빅 브라더스 푸드”라는 곳에서 밴쿠버 전역을 누비며 배송을 담당할 든든한 풀타임 직원을 찾고 계십니다.

이곳의 구인 조건을 보니 무려 월급이 3,800달러라고 합니다. 게다가 경력은 전혀 보지 않는 쿨함을 보여주십니다. 안전운전만 할 줄 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비자 지원 관련해서도 적극적으로 문의를 환영한다는 점입니다. 캐나다 영주권이나 비자 문제로 머리가 지끈거리셨던 분들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구세주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빅브라더가 지켜보는 가운데 밴쿠버의 진정한 도로 지배자가 되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이메일 bbpvanfood@gmail.com 또는 전화번호 778-891-3479로 하시면 됩니다. 늦기 전에 얼른 연락해서 비자와 월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시지요.
요약
상호명: Big Brothers Food
연락처: 778-891-3479 • bbpvanfood@gmail.com
근무지: 밴쿠버
직종: 택배·메신저
급여: 월급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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