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 받으러 갔다가 취업해서 나올 것 같은 메트로타운 신상 치과입니다
메트로타운역 바로 앞에 이빨 요정들이 상주할 것 같은 번쩍번쩍한 신상 치과가 생겼는데 직원을 구한다고 합니다.

업체명은 Metrotown Dentistry and Implants 라고 하는데, 이번에 아주 그냥 메트로타운의 구강 건강을 책임지려고 작정을 한 모양입니다. 위치가 역세권이라 출퇴근할 때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쾌적하게 다닐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집하는 자리가 아주 다양해서 골라 잡는 재미가 있습니다. 우선 리셉셔니스트는 심지어 경력도 안 본다고 하니, 밝은 미소와 유창한 영어 실력만 장착하고 계신다면 당장 지원하셔도 되겠습니다. 초보자도 대환영이라니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DA와 CDA, 그리고 하이진 선생님도 모시고 있는데, 이쪽은 그래도 1년 이상 이빨 좀 다뤄보신 경력자분들을 원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의 화려한 경력도 다 인정해 준다고 하니 완전 이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하이진 선생님은 목요일만 빼고 원하는 날짜에 맞춰서 일할 수 있는 스케줄 꿀조합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급여는 면접 보면서 원장님과 아주 훈훈하고 따뜻하게 협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 metrotowndi@gmail.com 으로 이력서를 냉큼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자리는 원래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니까 서두르셔야 합니다.
요약
상호명: Metrotown Dentistry and Implants
연락처: metrotowndi@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외래 의료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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