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갈 때마다 테이블에 놓여 있는 그 편리한 태블릿 아시지요. 바로 그 태블릿 주문 시스템을 만드는 티오더라는 아주 잘 나가는 회사에서 같이 일할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하는 업무는 생각보다 아주 흥미진진한데 신규 매장에 태블릿 사용 환경을 구축하고, 식당 포스기랑 태블릿을 원격으로 연동하는 마술 같은 일을 하시게 됩니다. 기기에 메뉴를 세팅하고 문제 생겼을 때 원격으로 멋지게 해결해 주는 든든한 기술 지원 영웅이 되는 겁니다.
고객 응대 경력이 있거나 식당 일 해보신 분, 혹은 평소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기기 만지는 것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시는 얼리어답터라면 딱 맞춤형 일자리입니다. 외국인 점주님들과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면 합격 확률이 대폭 상승할 것 같습니다.
근무지는 버나비 메트로타운 역 근처라 출퇴근 교통편도 아주 훌륭합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를 정성스럽게 준비하셔서 admin.ca@torder.com 이메일로 2026년 7월 31일 마감 전까지 늦지 않게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