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와 컨테이너를 동시에 저글링할 수 있는 물류계의 숨은 고수를 모십니다
캐나다 랭리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물류 거장이 될 엄청난 기회가 떴습니다. OTA Logistics Canada에서 3년 이상 컨테이너와 서류들을 자유자재로 다루신 물류 매니저 겸 코디네이터를 애타게 찾고 계신다고 합니다.

하루 종일 하늘과 바다, 땅을 넘나들며 수입과 수출 화물을 조율하고, 선하증권과 세관 서류를 제집 안방처럼 드나들며 검토하는 아주 멋진 업무를 맡게 됩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물 흐르듯 구사하시고, 캐나다 세관 절차까지 꿰뚫고 있다면 이미 합격 목걸이가 코앞에 와 있을지도 모릅니다.

맨날 야근만 하는 곳이 아니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딱 주 40시간 일하고 주말은 완벽하게 쉬는 꿀같은 일정입니다. 1년 동안 열심히 버티시면 2주의 달콤한 유급 휴가도 나오고, 아프면 곤란하니까 확장 의료 혜택도 회사에서 반이나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급여는 본인의 무시무시한 경력과 능력에 맞춰 넉넉하게 맞춰주실 예정이라고 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늦기 전에 francis.sim@otaamerica.com 이나 francis781008@gmail.com 으로 얼른 이력서를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OTA LOGISTICS CANADA
연락처: francis.sim@otaamerica.com, francis781008@gmail.com
근무지: 랭리
직종: 운수 지원서비스
급여: 협의
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