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육수 지배자와 식기세척의 대가를 간절하게 찾고 있는 캐나다 맛집이 있습니다
캐나다 노스밴쿠버의 유명한 맛집 남한산성 본점에서 새로운 인재를 애타게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뜨끈한 육수를 관리해 줄 육수 마스터와, 쏟아지는 그릇들을 책임질 디시워셔를 구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육수관리 업무는 주 3일에서 4일 정도, 새벽 4시에서 6시 사이에 출근해서 오후 12시에서 2시 사이에 퇴근하는 스케줄입니다. 남들 잠든 새벽에 일어나서 진정한 육수의 깊은 맛을 책임지는 멋진 역할입니다. 디시워셔는 평일 오후 1시부터 마감까지, 주말에는 낮 12시부터 마감까지 주 3일에서 5일 정도 일하게 되며 기름진 식기들을 뽀드득하게 씻어내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급은 무려 20달러나 챙겨 주신다고 합니다.

게다가 먼 곳에서 출퇴근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스비와 교통비까지 지원해 주시는 따뜻한 사장님의 정이 돋보입니다. 지원을 원하시면 전화 778-388-7081 또는 이메일 yonghans@hotmail.com 으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장님께서 전화를 받기 어려우실 수 있으니 가능하면 전화를 드리기 전에 문자로 먼저 연락을 남겨주시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요약
상호명: 남한산성 노스밴쿠버 본점
연락처: 778-388-7081 • yonghans@hotmail.com
근무지: 노스밴쿠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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