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와 델타의 경계선이라는 아주 기가 막힌 위치에서 평화를 수호하고 있는 스시와라에서 주방의 지배자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핫푸드를 책임져주실 주방의 불꽃 마스터님부터 시작해서 밥알의 예술을 보여주실 스시와 롤맨까지 모두 애타게 구하는 중입니다.
파트타임이든 풀타임이든 본인의 체력과 스케줄에 맞춰서 자유롭게 근무가 가능하다고 하니 이 얼마나 자비로운 조건입니까. 심지어 근무 조건과 스케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본주의의 원동력인 급여까지 아주 훈훈하게 네고가 가능하다고 하니 일단 찌르고 보는 것이 이득입니다.
손이 보이지 않는 화려한 칼솜씨를 가졌거나 혹은 따뜻한 주방에서 맛있는 음식을 뚝딱 만들어내시는 경력자라면 고민하지 말고 문을 두드려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연락은 Sharon 님께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이메일 sharoncan66@gmail.com 이나 전화번호 604-721-6885로 가볍게 메시지를 던져보시면 됩니다. 맛있는 스시와 롤 냄새가 벌써부터 여기까지 솔솔 풍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