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박적인 꿀매물 일자리가 나와서 바로 소식 전해드립니다. 캐나다의 하와이라고 불리는 토피노의 스쿠너 모텔에서 일할 분을 애타게 찾고 계시답니다.
돌봄과 청소를 담당하게 되는데, 학력이나 나이, 성별 따위는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고 오직 열정만 있으면 됩니다. 무엇보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렌트비와 식비를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는 무료 숙식 제공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이 걸려 있습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무료 숙식이라니 이건 못 참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비자가 없어도 LMIA 수속을 진행할 수 있고, 영주권 신청할 때 지역 점수 15점 만점을 그냥 밥상째로 차려 드린다고 하네요. 사장님이 영주권 신청을 정말 적극적으로 밀어주신다고 하니까 영주권 따고 캐나다에 뼈를 묻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잭팟입니다. 워홀 비자 가지신 분들도 두 팔 벌려 대환영이라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고민은 합격만 늦출 뿐이니 바로 이력서를 던져보세요. 문의 및 지원은 전화번호 604-828-5086 이나 이메일 janet.jeonghyeon.kim@gmail.com 또는 leegracejongeun@gmail.com 으로 하시면 되고, 카톡 janet0419 나 janet0419 로도 번개처럼 연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