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청소는 요정이 해주고 퇴근길 주머니엔 팁이 꽂히는 베네스시에서 스시맨을 모십니다
웨스트 밴쿠버에 위치한 베네스시에서 드디어 전설의 스시 장인을 찾아 나섰다고 합니다. 여긴 로컬 단골들이 쉬지 않고 드나드는 찐맛집이라 지루할 틈이 전혀 없는 다이내믹한 일터입니다. 게다가 캐나다 정착의 필수 코스인 LMIA 지원까지 화끈하게 열어두셨다고 하니 영주권을 노리신다면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무엇보다 이곳의 최대 복지는 바로 지긋지긋한 퇴근 전 마감 청소를 청소 전문 업체가 와서 싹 해결해 준다는 점입니다. 그저 스시 쥐는 예술적 감각에만 영혼을 갈아 넣으시면 됩니다. 게다가 땀방울의 결실인 팁마저 당일 현금으로 시원하게 쏴준다고 하니, 퇴근길 발걸음이 무척이나 가벼울 것 같습니다.

풀타임이나 파트타임으로 주 3회에서 4회 정도 유연하게 일하실 분을 찾고 있으며, 급여는 면접 보시면서 본인의 엄청난 내공에 맞게 화끈하게 조율하시면 됩니다. 이 꿀 같은 일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본인의 화려한 경력이 담긴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 그리고 비자 유형과 만료일을 고이 적어서 benesushi.info@gmail.com 으로 이메일을 잽싸게 날려보시길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베네스시 (Bene Sushi Restaurant)
연락처: benesushi.info@gmail.com
근무지: 웨스트밴쿠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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