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할 때 귀찮은 마감 청소 안 해도 되는 신의 직장이 랭리에 떴다고 합니다
캐나다 랭리 윌로부룩 몰 근처에 있는 스시켈리포니아에서 아주 솔깃한 구인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무려 마감할 때 청소팀이 따로 존재해서 영업 끝나고 간단하게 정리만 슥 하면 바로 칼퇴근을 할 수 있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다고 합니다. 퇴근길 기름때 닦는 지옥에서 벗어날 절호의 기회인 것 같습니다.

모집하는 분야는 스시바 경력직과 템프라 파트인데 스시바는 본인의 주특기에 맞게 스시 파트, 롤 컷 파트, 일반 롤 파트로 세분화해서 친절하게 트레이닝을 시켜준다고 합니다. 풀타임이든 파트타임이든 다 받아준다고 하니 스케줄 조절도 아주 편할 듯합니다.

튀김 담당인 템프라 파트는 심지어 경력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튀김용 야채를 따로 손질해 주는 눈물겨운 어시스트 팀이 있어서 그냥 튀기기만 하면 되는 개이득 구조입니다. 주말 제외하고 하루에 10시간 미만으로 부담 없이 일할 수 있고 일주일에 2일에서 4일 정도 근무 조율이 가능하다고 하니 쏠쏠한 용돈 벌이로도 최고인 것 같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사장님 연락처 778-960-3154 또는 이메일 tjkang666@gmail.com으로 늦기 전에 연락해 보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건 물어보면 아주 친절하게 답해주신다고 합니다.
요약
상호명: 스시켈리포니아 랭리점
연락처: 778-960-3154 • tjkang666@gmail.com
근무지: 랭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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