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역세권 신축 콘도 개인방을 직원 숙소로 내어주시는 대인배 한식당에서 평생 직장 동료를 모십니다
코퀴틀람에 있는 유명한 한식당인 뚝배기에서 아주 파격적인 조건으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한다고 합니다.

주방 스태프는 시급 20달러에서 22달러에 팁과 휴가 페이까지 두둑하게 얹어주고, 홀 슈퍼바이저는 시급 19.25달러, 서버는 시급 18.25달러를 줍니다. 다른 한식당들보다 팁이 아주 쏠쏠하게 잘 나온다는 꿀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게다가 경력이 전혀 없어도 기죽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일머리를 다 가르쳐 주신다고 하니 용기 내어 들이대기 딱 좋은 타이밍입니다.

복지 수준이 아주 눈물겨울 정도인데 직원 식사는 기본 탑재에다가 풀타임으로 6개월 이상 버티면 치과 치료에 마사지까지 전방위로 커버되는 아름다운 그룹보험 혜택을 줍니다. 그리고 가장 엄청난 핵심 혜택으로, 풀타임 근무를 하면 버퀴틀람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인 신축 콘도의 개인방을 직원 숙소로 쓸 수 있게 사장님과 조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같은 미친 고물가 시대에 방값 아끼고 출퇴근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가게 분위기도 젊은 직원들이 가득해서 아주 화기애애하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링컨역에서 걸어서 딱 5분 거리라 교통편도 아주 훌륭합니다. 관심이 생겼다면 주저하지 말고 dookbaeki.yvr@gmail.com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거나, 연락처 587-710-4183 으로 얼른 찔러 보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뚝배기 Dookbaeki Korean Restaurant
연락처: 587-710-4183 • dookbaeki.yvr@gmail.com
근무지: 코퀴틀람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8.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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