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 있는 스시 오야마에서 저녁 파트타임으로 활약하실 서버분을 모신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딱 2일에서 3일만 가볍게 일하면서 지갑을 두둑하게 채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가장 매력적인 점은 바로 퇴근길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로열 오크 역에서 터덜터덜 걸어서 단 8분이면 도착하는 기막힌 역세권이라 뚜벅이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물론 스시 접시를 좀 날려보신 유경험자분들을 격하게 우대하고 있으며, 외국인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대화가 통하는 중급 이상의 영어 실력을 갖추셔야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일하실 수 있습니다.
급여는 시급 18달러이며, 관심이 있으시다면 사장님 연락처인 778-885-7902 번호로 문자를 가볍게 날려보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늦으면 자리가 날아갈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