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가게에서 튀김과 롤을 만드는데 시급 백 달러를 준다는 믿기 힘든 소식입니다
써리에 있는 스시 토피아에서 템푸라와 롤을 담당할 소중한 인재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구인 글에 적힌 희망 임금이 자그마치 시급 100달러인데, 이것이 사장님의 짜릿한 타이핑 오타인지 아니면 정말로 튀김과 롤의 신을 모시려는 회장님급 플렉스인지 제 눈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이 조건이라면 온종일 뜨거운 튀김기 앞에 서 있어도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날 것 같습니다.

포지션은 템푸라와 롤맨 두 가지이며, 풀타임이나 파트타임 중에서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경력도 무관하다고 하니, 평소에 주방 근처에서 어깨너머로 튀김 좀 만져보셨거나 롤을 예쁘게 말 자신만 있다면 밑져야 본전으로 도전해 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엄청난 기회를 놓치기 아쉬우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간단한 이력을 적어 778-242-6432 번호로 문자를 보내시거나 lklrestaurantinc@gmail.com 이메일로 빠르게 연락을 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급 100달러라는 꿈의 숫자를 진짜로 쟁취할 수 있을지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요약
상호명: Sushi Topia
연락처: 778-242-6432 • lklrestaurantinc@gmail.com
근무지: 써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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