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와 빵돌이의 심장을 뛰게 만들 베이커리 장인을 모십니다
캐나다 써리에서 매일 아침 갓 구운 빵 냄새를 맡으며 일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밴쿠버 최초의 한인 마트인 HNS 한남슈퍼마켓 써리점에서 베이커리팀의 새로운 멤버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주요 업무는 반죽하고, 굽고, 포장하는 아름다운 탄수화물 창조 작업입니다. 제빵 경험이 있거나 식당 주방 경력이 있으신 분들을 우대하지만, 빵에 대한 열정만 가득한 초보자분들도 대환영이라고 하네요.

더 놀라운 건 6개월 이상 풀타임으로 일하면 치과와 마사지까지 커버되는 그룹보험을 제공해 준다는 사실입니다. 일하느라 뭉친 어깨를 마사지로 풀 수 있는 대박 복지입니다. 게다가 일하는 날에는 든든하게 밥도 챙겨 준다고 합니다.

비자 문제없는 합법적 신분만 준비되셨다면 바로 이력서를 작성해 보세요. 지원은 이메일 recruiting.westview@gmail.com 으로 하시면 되는데, 메일 제목에 “희망부서_희망지점_지원자성함”을 꼭 적어서 보내셔야 접수된다고 합니다.
요약
상호명: HNS 한남슈퍼마켓
연락처: recruiting.westview@gmail.com
근무지: 써리
직종: 식음료 소매
급여: 협의
2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