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에서 영주권 프리패스 티켓이나 다름없는 LMIA 지원이 가능한 치기공 보조 일자리가 나왔습니다. 둥지이민에서 전하는 소식인데, Dental Lab Assistant 포지션으로 경력 5년 이상의 노련한 신의 손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경력이 5년 이상이라 거의 장인 수준의 솜씨를 뽐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는 20대부터 40대까지 모집하며, 성별이나 학력, 국적은 전혀 상관없이 오직 실력과 열정만 보겠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이나 해외에 계신 분들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니 기회가 아주 활짝 열려 있습니다.
급여는 사장님과 밀당을 통해 맞춰가는 협의 형태이고, 주 40시간 동안 온전히 몰입하는 풀타임 근무입니다. 캐나다 현지에서 성실하게 출근하며 근무할 수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밴쿠버에서 치기공 보조로 활약하며 영주권까지 달성하고 싶다면 이메일 info@cannestimm.com 로 꼭 지원해 보세요. 전화 문의는 604-662-3266 으로 가능합니다. 지원하실 때 메일 제목에 “BC주 밴쿠버 지역_Dental Lab Assistant” 라고 정확하게 적어주는 센스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