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한국 음식을 널리 알리며 매일 공짜 점심 도시락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을 수 있는 신의 직장 구인글이 올라왔습니다
캐나다 전역에 한국 맛을 전파하며 엄청나게 성장 중인 T-Brothers에서 영업팀의 새로운 패밀리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침 지갑 사정 걱정 없게 매일 다른 메뉴의 따끈따끈한 점심 도시락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니 눈이 번쩍 뜨이지 않으십니까. 여기에 치과와 마사지, 침 치료까지 커버되는 빵빵한 그룹보험도 덤으로 얹어준다고 합니다.

모집 분야는 영업 관리자와 영업 사원 두 가지인데, 메트로 밴쿠버 구석구석을 누비며 거래처를 관리하거나 사무실에서 든든하게 지원 업무를 맡는 역할입니다. 운전이 가능하고 영어로 대화가 물 흐르듯 되시는 분이라면 완전 대환영이라고 합니다. 혹시 중국어 능력까지 스펙에 덤으로 장착하셨다면 이 구역의 주인공은 바로 본인이 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늦기 전에 recruiting.tbrothers@gmail.com 이메일로 TB_희망포지션_지원자성함 형식의 제목을 달아서 이력서를 바로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주 40시간 꽉 채운 풀타임 직장이라 아주 든든할 것 같습니다.
요약
상호명: T-Brothers
연락처: recruiting.tbrothers@gmail.com
근무지: 코퀴틀람
직종: 식음료·담배 도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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