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냄새 풍기면서 돈도 벌고 복지 혜택도 쏠쏠하게 챙길 수 있는 아주 귀한 일자리가 나왔습니다
버나비에 있는 치코치킨 에드먼즈에서 드디어 풀타임 직원을 구한다는 소식을 입수했습니다. 매일 고소한 치킨 냄새를 맡으며 일할 수 있는 아주 귀한 기회입니다.

근무지는 버나비 에드먼즈 스트리트이고, 시급은 18.50달러에서 20.00달러 사이에 팁까지 챙겨준다고 합니다. 처음 트레이닝 기간에는 최저시급이 적용되지만, 성실함과 경력에 따라 협의가 가능하다고 하니 밑져야 본전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주 30시간에서 40시간 일하는 풀타임이라 무려 개인 부담 없는 의료 보험 혜택까지 가입시켜 준다고 합니다.

외국인 손님이 90퍼센트 이상이라 영어 회화 실력을 강제로 레벨업할 수 있는 강제 어학연수 코스이기도 합니다. 주방 업무와 캐셔 업무를 모두 마스터할 수 있는 올라운더 인재를 찾고 있으니 얼른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원하고 싶으시다면 chickoedmonds@gmail.com 이메일로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를 정성스럽게 보내시면 됩니다. 다만 일하고 계신 직원분들의 원활한 업무를 위해 매장으로 갑자기 찾아가는 무단 워크인 지원은 절대 금지라고 하니 이 점 꼭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치코치킨 에드먼즈
연락처: chickoedmonds@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18.50-$20.00
1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