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아주 흥미로운 교육 및 강사 분야 구인 소식이 있어서 냉큼 들고 왔습니다. 이번에 스티븐이라는 곳에서 사람을 구하는데, 공부도 하고 워킹 홀리데이보다 길게 캐나다에 머물 수 있는 솔깃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려 데이비스 대학에서 4개월에서 6개월 정도 프리마스터 과정을 거친 다음에, UBC Faculty of Management의 1년짜리 마스터 과정을 무사히 마치면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3년 동안 일하며 돈을 벌 수 있는 PGWP 즉 워킹퍼밋을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공부도 하고 합법적으로 캐나다 영주권 테크트리를 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원 조건은 경력도 무관하고 고용 형태도 무관하다고 하니, 캐나다 밴쿠버에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아주 꿀 같은 정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급여는 면접을 통해 아주 훈훈하게 협의할 수 있다고 하니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되겠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쇠뿔도 단김에 빼라는 말이 있듯이 바로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문의는 이메일 clccentre1@gmail.com 이나 전화번호 604-838-3467 로 하시면 됩니다. 카카오톡 clc911 로도 편하게 상담이 가능하다고 하니, 서둘러 톡을 보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