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 있는 스코비라는 코리안 바베큐랑 스시 집에서 튀김 마스터와 홀의 지배자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사장님이 팁이 아주 그냥 비처럼 쏟아진다고 강조하셨으니 통장 잔고를 폭발시킬 절호의 기회인 것 같습니다.
우선 템푸라 파트는 화, 목, 금, 토, 일요일 중에서 3~4일 정도 기름과 하나가 되어주실 분을 찾는데, 일요일 근무는 운명처럼 필수라고 합니다. 바삭한 튀김 좀 튀겨보신 경력자라면 사장님의 사랑과 우대를 듬뿍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급여는 면접 보면서 서로 섭섭하지 않게 딜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홀서버 파트는 금요일을 필수로 껴서 주 2~3일 정도 날렵하게 뛰어다니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시작 시급은 18.25달러부터 아주 달달하게 스타트 끊고, 경력 있으신 분들은 프리패스로 우대해 드린다고 합니다.
꿀알바의 향기가 솔솔 풍기니 관심 있으시면 사장님 연락처인 604-866-8055 번호로 문자를 잽싸게 콕 찔러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주소는 랭리 88th avenue의 19933번지 105호라고 하니 미리 지도 한번 켜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