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1984에 나오는 무서운 빅브라더가 아니라, 진짜로 일하면 정직하게 돈을 주는 아주 착한 ‘Big Brothers Food’에서 배송과 물류를 담당할 풀타임 인재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밴쿠버 전역을 누비며 멋지게 드라이빙을 뽐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심지어 경력도 안 본다고 하니 핸들만 잡을 줄 알면 일단 반쯤은 합격한 셈입니다.
가장 중요한 돈 얘기인데, 무려 월급이 3800달러라고 합니다. 게다가 더 대박인 건 비자 지원까지 해준다고 하니까 캐나다 영주권이라는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면 절대 놓치기 아쉬운 초특급 꿀 매물인 것 같습니다. 급여나 비자 관련해서 궁금한 게 산더미처럼 많아도 친절하게 알려주신다고 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이메일 bbpvanfood@gmail.com 이나 전화번호 778-891-3479 번호로 연락해서 상담부터 한 판 시원하게 받아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