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에 아주 괜찮은 농산물 도매업체 풀타임 일자리가 나와서 바로 가져와 봤습니다. 마침 사세 확장 중이라 함께할 사람을 급하게 찾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급여는 시급 22달러로 시작해서 수습 기간만 잘 버티면 바로 1달러 올려서 23달러가 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 각박한 세상에 점심식사까지 든든하게 챙겨준다고 하니 식비 아끼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주요 업무는 아주 심플하게 상품 패킹하고 배송하고 창고 좀 정리하는 일입니다. 아침 7:30부터 오후 4:30까지 근무하는 스케줄이라 강제로 갓생을 살며 건강한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지원 자격은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는 합법 비자랑 Class 5 운전면허, 그리고 간단한 영어 소통만 가능하면 경력 없어도 무조건 환영이라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준비해서 Henryryu@1mbtrading.com 이메일로 보내시거나, 778-955-8977 번호로 바로 문의해 보세요. 서두르지 않으면 다른 부지런한 사람이 꿀자리를 채갈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