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와 로히드 경계에 위치한 맛집 제주도에서 접시의 수호자가 되어주실 디시워셔분을 충원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뽀득뽀득하게 닦인 그릇을 보며 영혼의 평화를 얻고 싶으신 분들께 아주 완벽한 일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근무 요일과 근무 시간이 완전히 협의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본인의 일정에 맞춰서 자유롭게 조율할 수 있으니 스케줄 때문에 고민하셨던 분들도 마음 편히 도전해보실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778-522-9387 번호로 문자를 남겨주시면 확인 후 빠른 회신을 주신다고 합니다. 고민은 채용을 늦출 뿐이니 빠르게 연락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