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에서 망치질 좀 하시고 타일 좀 칼같이 붙이시는 금손 능력자분들을 모신다는 구인 정보가 도착했습니다. 무려 카펜터와 타일 시공자를 풀타임으로 모집 중인데, 영주권의 지름길이라 불리는 LMIA 지원까지 확실하게 챙겨준다고 합니다.
자격 요건은 관련 경력 최소 3년 이상이어야 하고, 페이도 카펜터 시급 $30-$35, 타일 시공자 시급 $30-$37로 꽤나 두툼하고 쏠쏠한 편입니다. 밴쿠버나 BC주 외곽 현장에서 땀 흘리며 단풍국 정착의 꿈을 펼치기에 아주 기가 막힌 기회입니다. 둥지이민 전문 업체라 복잡한 자격증 변환 지원부터 고용주 매칭, 이민 전략 설계까지 세심하게 밀착 케어해 준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전화 6046623266 번호로 문의하시거나 이메일 info@cannestimm.com 으로 지원서를 시원하게 던져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메일 보낼 때 제목에 지원 포지션인 “카펜터” 또는 “타일 시공자”를 꼭 적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