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 위치한 LEEJUNG 회계법인에서 함께 숫자를 주물럭거릴 스태프 회계사와 행정 직원을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연봉은 $40,000에서 $50,000 수준이며, 텍스 시즌에 영혼을 태워 일한 오버타임은 모조리 유급 휴가로 싹 환급해 주는 효자 복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학비 지원과 치과 및 건강 보험까지 야무지게 챙겨준다고 합니다.
CPA PEP 과정을 달리고 계시거나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쌍권총 능력자라면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준비해서 이메일(jlim@leejungllp.com)로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