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 있는 마켓리본에서 헬스장 대신 40파운드 박스를 들며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직원을 구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야채부와 매장부에서 함께 일할 성실한 인재를 찾고 있다고 하는데요.
주요 업무는 야채 창고 정리, 상품 진열, 입고 물품 정돈 등입니다. 40파운드 이상의 박스를 번쩍 들 수 있는 강철 체력과 깔끔한 정리정돈 능력이 있다면 누구든 환영이라고 하네요. 초보자도 지원 가능하며, 근무 시간도 주 32시간 이상 범위에서 유연하게 맞춰준다고 합니다.
복지 혜택으로는 든든하고 맛있는 점심이 무료로 제공되고, 마켓리본 제품 15퍼센트 할인 혜택도 챙겨줍니다. 게다가 6개월 이상 풀타임으로 열일하면 치과 및 침 치료까지 지원되는 그룹 보험 혜택까지 제공된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시다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하셔서 이메일(hiring@marketribbon.ca)로 버나비점 지원이라고 명시해서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