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서 숫자 좀 만질 줄 아는 능력자를 모신다는 LeeJung 회계법인의 구인 글을 발견했습니다. 회계 전공자부터 정리의 왕까지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모집 분야는 회계 담당자와 행정 직원 두 가지입니다. 회계 담당자는 CPA PEP 과정을 정복 중이시거나 계획이 있으신 분, 그리고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력자를 원하고 있습니다. 행정 직원은 탁월한 소통 능력과 정리 수납급의 깔끔함을 갖춘 분이면 딱입니다.
주 37.5시간 풀타임 근무이며, 악명 높은 택스 시즌에 야근을 하게 되면 야박하게 떼먹는 게 아니라 유급 휴가로 둔둔하게 돌려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학비 지원에 치과 및 건강 보험까지 연봉 $40,000에서 $50,000 선으로 제공된다고 하니 통장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커버레터와 이력서를 챙겨서 담당자 이메일 jlim@leejungllp.com 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