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코스트코 근처에서 주말엔 접시를 평일엔 주방을 털어버릴 인재를 모신다고 합니다
랭리 코스트코 근처에 있는 브런치 식당 로드러너에서 스텝을 급구하고 있대요. 장보기 직전에 출근해서 일하고 득템까지 노려볼 만한 아주 솔깃한 위치네요.

구하는 포지션은 주말 디시워셔와 주중 오후 주방 스텝 두 가지인데요. 주말 디시워셔는 오전 9시 반부터 일하게 되며 일요일 근무는 필수라고 합니다. 그릇에 광채를 되찾아줄 뽀득뽀득의 장인을 찾으시는 것 같아요. 주중 오후 스텝은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일하는데 시간은 협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는 합법 비자 소지자만 가능하며 캐쉬잡은 절대 안 된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으셨어요.

관심 있으시면 간단한 이력서를 준비해서 전화번호 778-317-4513으로 문자를 보내시거나 roadrunner20475@gmail.com 이메일로 접수해보세요.
요약
상호명: 로드러너
연락처: 778-317-4513 • roadrunner20475@gmail.com
근무지: 랭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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