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센터 근처 링컨 스테이션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뚝배기 한식당에서 함께 일할 분들을 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대부분 스태프분들이 젊은 나이라 분위기가 아주 파릇파릇하고 활기차다고 합니다.
구하는 포지션은 주방 스태프, 홀 슈퍼바이저, 서버로 아주 다양합니다. 주방은 시급 $20에서 $22, 홀 슈퍼바이저는 $19.25, 서버는 $18.25부터 시작하는데 전부 팁과 4% 휴가비가 별도로 제공됩니다. 특히 다른 한식당들에 비해 팁이 아주 잘 나온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일하라고 직원 식사도 챙겨주시고 6개월 이상 풀타임으로 일하면 치과나 안과까지 커버되는 그룹보험도 쥐어주신다고 합니다. 덤으로 매장 식사는 15% 할인, 포장은 무려 30%나 할인해 준다고 하니 한식 러버라면 탐낼 만한 조건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dookbaeki.yvr@gmail.com 으로 이력서를 보내시거나 587-710-4183 으로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