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페인트만 잘 칠해도 시급 25달러 준다는 곳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밴쿠버와 버나비 일대에서 건물의 겉과 속을 매끈하게 칠해주실 페인터 및 보조 헬퍼를 모신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mm이라는 페인팅 회사에서 사람을 구하고 있는데, 시급이 무려 25달러부터 시작하며 능숙한 경력자분들은 능력만큼 더 챙겨주신다고 합니다.

주요 업무는 실내외 페인팅 작업인데, 요즘 같은 날씨에는 외부 작업이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사다리 위에서 공포증 없이 편안하게 작업하실 수 있고, 칠하기 전에 마스킹 테이프 붙이는 밑작업과 뒷정리를 꼼꼼하게 하실 수 있는 분이면 아주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현장 이동이 필요해서 운전면허랑 자차가 있으시면 훨씬 유리합니다.

근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가 기본이고 현장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경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배우려는 의지와 책임감만 넘친다면 얼마든지 환영한다고 하니 칠 기술을 제대로 익혀보고 싶으신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망설이지 마시고 아래 연락처로 간단한 이력서나 경력 사항을 전송해 보세요.
연락처: 778-231-3344
이메일: vanmmpainting@gmail.com
요약
상호명: mm
연락처: 778-231-3344 • vanmmpainting@gmail.com
근무지: 버나비, 밴쿠버
직종: 전문 공사업
급여: 시급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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