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경력 언론사 편집장님이 자소서를 명작으로 심폐소생해 주신다고 합니다
한국 주요 매체랑 캐나다 언론사에서 무려 16년 동안 기자와 편집장으로 활약하신 스티븐 원장님께서 맞춤형 자기소개서를 만들어 주신다고 합니다. 그냥 스펙만 나열하다가 서류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분들에게 그야말로 구원투수가 등장한 셈입니다.

단순 대필이 아니라 1시간 동안 1:1 밀착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본인조차 몰랐던 강점과 잠재력을 영혼까지 끌어모아 발굴해 주신다고 합니다. 한글과 영문 버전 모두 완벽하게 제공되고 대입, 취업, 이직, 영주권 서류까지 싹 다 커버 가능하다고 하네요.

초안 작성 후 1차 확인을 거쳐 최종 교정까지 꼼꼼하게 마무리해 주시니 자소서 쓰다가 머리쥐어짤 일은 이제 끝난 것 같습니다. 이력서 수정 보완도 함께 도와주신다고 하니 관심이 있다면 한번 상담받아 보세요.

상담 문의 연락처는 전화번호 604-838-3467, 이메일 myungwlee@naver.com, 카카오톡 clc911 입니다.
요약
상호명: Steven
연락처: 604-838-3467 • myungwlee@naver.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행정·지원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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