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최초의 한인 마트라는 살아있는 전설, HNS 한남슈퍼마켓 메트로점에서 새로운 식구를 모집한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핫도그와 소떡소떡을 구워 파는 밥차부터 운영지원, 반찬, 매장, 야채 팀까지 골고루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만 있다면 초보자도 아주 환영한다고 합니다. 풀타임으로 6개월 넘게 버티시면 치과 치료와 마사지까지 지원되는 어마어마한 그룹보험 혜택을 챙기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일하는 날엔 밥도 주고 일요일엔 주말 수당까지 더 얹어준다고 합니다.
이력서는 이메일 recruiting.westview@gmail.com 으로 제출하시거나 버나비 메트로점 매장으로 직접 갖다주시면 됩니다. 전화 문의는 778-228-6103 번호로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다면 연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