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랑 토요일 딱 이틀간, 그것도 하루에 겨우 4시간씩만 주방에서 일할 분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 접수되었습니다. 미션에 위치한 크런치킨이라는 곳인데, 주말 피크타임에 굵고 짧게 일하고 빠지기 딱 좋은 조건이에요.
가장 대박인 건 경력이 완전히 무관한 데다가 영어도 전혀 필요 없다는 점입니다. 해외 생활 하면서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받으셨던 분들에게 그야말로 오아시스 같은 기회가 아닐 수 없어요.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딱 4시간만 깔끔하게 불태우시면 됩니다.
급여는 시급 협의가 가능하고 여기에 베이케이션 피에다가 팁까지 추가로 챙겨준다고 합니다. 일하는 시간 대비 주머니 사정 채우기에는 아주 알찬 조건인 것 같아요.
관심 있으시면 778-549-5351 이 번호로 바로 연락해 보세요. 혹시 전화를 받지 않으시면 문자 남겨두는 센스를 발휘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