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한남슈퍼에서 핫도그와 소떡소떡을 주무르며 캐나다 드림을 펼칠 일꾼을 모신다고 합니다
밴쿠버 최초의 한인 마트인 HNS 한남슈퍼마켓 메트로점에서 새로운 식구를 모신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근무지는 버나비에 위치해 있으며,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만 갖고 있다면 초보자도 상관없이 환영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모집 분야도 정말 다채로운데요, 오후 5시 45분부터 밤 10시 15분까지 일하는 운영지원팀부터 맛깔나는 핫도그와 소떡소떡을 조리하고 판매하는 반찬 코너, 그리고 매장과 야채 코너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협의 가능하며, 주말 중 일요일에 일하면 추가 페이까지 얹어준다고 하네요.

게다가 일하는 날에는 든든한 밥까지 챙겨주고, 풀타임으로 6개월 이상 버티면 치과와 마사지 치료까지 커버되는 어마무시한 그룹보험 혜택을 챙겨준다고 합니다. 희망 급여는 면접 시 협의 조건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메일 recruiting.westview@gmail.com 으로 이력서를 넣으시거나 메트로점 고객센터로 직접 찾아가 제출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사항은 778-228-6103 번으로 전화 문의가 가능하다고 하니 바로 도전해 보세요.
요약
상호명: HNS 한남 슈퍼마켓
연락처: 778-228-6103 • recruiting.westview@gmail.com
근무지: 버나비
직종: 식음료 소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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