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아주 유명한 미쿠 레스토랑(Miku Restaurant)에서 스시 셰프나 프렙 쿡을 모신다는 소식이 올라왔더라고요. 칼질 좀 하시고 스시나 사시미 조리 경험이 있으시다면 바로 눈여겨보셔야 할 자리 같습니다.
풀타임 근무는 물론이고 일정을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는 스케줄도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빠르고 전문적인 주방 분위기에서 팀원들과 합 맞춰서 멋지게 스시 쥐어주실 분을 아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시네요. 급여 조건은 협의로 진행됩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이력서 정성스럽게 작성하셔서 sangwoo@mikurestaurant.com 메일로 바로 지원해 보세요. 좋은 기회인 것 같으니 놓치지 마시고 도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