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월넛그로브에 위치한 Otreat Bistro+Brunch에서 접시들과의 영혼을 건 한판 승부를 겨룰 디시워셔 겸 프렙 담당자를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주 5일 일하고 수요일과 목요일은 당당하게 휴무를 즐기는 스케줄이라고 하네요.
주 업무는 식기 세척과 기본 식재료 손질인데, 접시와 기물 무게가 다소 묵직하고 설거지 양이 어마어마한 모양입니다. 덕분에 헬스장에 갈 필요 없이 상체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기회라 체력 좋고 손 빠르신 분을 아주 간절하게 찾고 계십니다.
기본 시급은 19달러이고 여기에 오아시스 같은 팁이 추가됩니다. 주 5일 근무 기준으로 2주에 최소 350달러 이상은 들어오고 매장 매출에 따라 팁 봉투가 두툼해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시면 성함, 나이, 비자 종류, 주방 경력 사항을 정리해서 문자를 남기시거나 이메일로 이력서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연락처: 778-808-7204
이메일: hseok9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