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센터 근처에 따끈따끈한 신상 중식당 메이란이 새로 오픈했는데, 주방을 함께 지켜줄 귀한 일꾼을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주방보조 파트로 튀김이랑 면 파트를 담당할 분을 찾고 계신데요. 일주일에 2~3일 정도 출근 가능하고 주말 근무까지 깔끔하게 소화할 수 있는 성실함의 대명사를 간절히 원하신다고 합니다. 기름 맛 좀 보고 면발 좀 제대로 튕겨보고 싶다면 아주 안성맞춤인 자리입니다.
경력도 무관하고 고용형태도 무관이라 입문 문턱이 거의 평지 수준입니다. 참고로 희망임금이 1달러로 적혀있는데, 이건 사실상 만나서 사장님과 대찬 양자회담을 통해 결정해야 하는 협의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장님이 요리하느라 바빠서 전화를 못 받으실 수도 있으니, 관심이 가신다면 (778) 689-1665 번호로 문자를 먼저 한 통 쓱 남겨주시면 연락이 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