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 위치한 한식 레스토랑 누이(Nui)에서 설거지의 신을 모신다는 소식입니다. 무려 시급 20달러를 제시하면서 디시워셔 자리를 열어두었다고 합니다.
관련 경력이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사실 경력보다는 그릇을 반짝거리게 만들 성실함과 책임감이라는 강력한 무기만 있다면 누구든 환영한다고 합니다. 평소에 설거지만 시작하면 그릇과 물아일체가 되시는 분들에게 아주 딱 맞는 포지션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력서를 잘 정리해서 info@nuivancouver.com 이메일로 살포시 보낼 수 있습니다. 서류 검토 후 선택받은 능력자분들에게만 인터뷰 연락을 드린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