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에 위치한 Nestup이라는 학원에서 중고등학생 영어를 가르쳐 주실 능력자를 급히 모시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에세이 라이팅부터 내신, 문법, IELTS, SAT까지 영어를 쥐락펴락할 수 있는 분이라면 완전 환영이라고 합니다. 캐나다나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셨거나 현직 캐나다 대학생인 영어 고수분들이 타겟이라고 하네요. 한국에서 SAT나 IELTS 강의 좀 해보셨다 하는 분들은 여기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실 수 있습니다.
시급은 무려 30달러부터 시작하는데, 경력이나 가르칠 수 있는 과목에 따라 추가 협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온라인 크레딧 과정으로 English 12만 이수한 분은 아쉽게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이력서를 아래 이메일로 빠르게 보낸 후 연락을 기다려보시면 됩니다.
careers@nestupedu.com
마감일은 2026년 9월 30일까지라고 하니, 영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해서 짭짤한 시급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