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이 두둑하게 터지는데 쉴 시간은 절대 안 준다는 랭리 스시집 구인 소식입니다
랭리에 위치한 SKOBI라는 스시 앤 코리안 바비큐 레스토랑에서 귀한 일손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팁이 쏠쏠하게 쏟아지는 매장이지만, 쉬엄쉬엄 일할 생각으로 접선했다가는 영혼까지 탈탈 털릴 수도 있는 열정의 현장입니다.

구인 파트를 살펴보면 메인 스시맨은 주 2~3일 근무에 시급 28달러이고, 템푸라 파트는 주 3~4일에 시급 24달러를 챙겨준다고 합니다. 설거지의 신을 모시는 디쉬워셔 파트는 주 2일 근무에 시급 23달러로 시작하는데, 6개월 동안 살아남으면 시급 24달러로 인상해 준다고 합니다. 참고로 홀서버 파트는 이미 광속으로 구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 공고에 직접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니 피지컬을 풀가동할 분만 오라고 솔직하게 경고해 두셨습니다. 땀 뻘뻘 흘리더라도 주머니 두둑하게 팁을 챙겨서 통장을 배부르게 만들고 싶다면 도전해 볼 만한 곳입니다.

지원의향이 있으시다면 (604) 866-8055 이 번호로 매너 있게 문자를 남겨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약
상호명: SKOBI
연락처: 604-866-8055
근무지: 랭리, 써리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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