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한 마디 못해도 공병과 함께라면 신세계가 열리는 구인 정보입니다
노스밴 보틀디포에서 헬퍼와 캐셔를 구한다는 따끈따끈한 구인글이 올라왔습니다. 심지어 영어를 전혀 못 해도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하니, 입 다물고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천국이나 다름없는 곳입니다.

경력 따위는 무관해서 왕초보도 바로 들어갈 수 있고, 혹시라도 공병 좀 굴려본 손재주 있는 능력자라면 특별 우대까지 해준다고 합니다.

생각 있으시면 망설이지 말고 northvanbottledepot@gmail.com 이메일로 얼른 문의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약
상호명: 노스밴 디포
연락처: northvanbottledepot@gmail.com
근무지: 노스밴쿠버
직종: 행정·지원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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