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한식당에서 웍을 잡고 영주권까지 직행하는 공고를 가져왔습니다
BC주 리치몬드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키친헬퍼와 쿡을 각각 한 명씩 구한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주방 업무에 자신 있으시다면 아주 눈여겨볼 만합니다. 무려 High-wage LMIA 지원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캐나다 영주권으로 가는 든든한 날개를 달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급여는 기본급에 팁도 별도로 챙겨주신다고 합니다. 20대부터 40대까지 성별, 경력, 학력, 국적 모두 불문하고 무관으로 모집하고 있어서 진입 장벽도 낮습니다. 현재 캐나다 거주자분들을 더 선호하신다고 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전화 604-662-3266 문의나 이메일 info@cannestimm.com 으로 바로 지원해 보세요. 지원하실 때 이메일 제목에 “BC주 리치몬드 지역_지원 포지션” 이라고 정확히 기재하셔야 접수가 잘 되니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CanNest
연락처: 604-662-3266 • info@cannestimm.com
근무지: 리치몬드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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