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맛집 1번지 랍슨 스트리트에 위치한 HNS 한남슈퍼마켓 랍슨점에서 직원을 구한다고 합니다. 무려 밴쿠버 최초의 한인 슈퍼마켓이라는 엄청난 역사와 짬바를 자랑하는 곳인데, 이번 모집 부서는 매장 진열 담당과 보기만 해도 밥 한 공기 뚝딱인 반찬 담당입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만 있다면 누구든 지원하실 수 있고, 풀타임과 파트타임 조율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기서 가장 대박인 점은 근무일에 무려 중식이나 석식을 공짜로 챙겨준다는 사실입니다. 고물가 시대에 밥값만 아껴도 계좌 잔고가 수직 상승하는 기적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 풀타임으로 6개월 이상 버티면 치과 치료와 마사지까지 지원되는 빵빵한 그룹보험 혜택까지 얹어준다고 합니다.
관심이 가신다면 이메일(recruiting.westview@gmail.com)로 이력서를 접수하시거나 랍슨점 고객센터(1323 Robson St #202)로 직접 방문해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604-974-9684)로 편하게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