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공짜로 주고 보험도 넣어주는데 40파운드 박스 정도는 들어야 하는 버나비 마켓 구인 소식입니다
버나비 킹스웨이에 위치한 마켓리본에서 각 부서별로 인재를 대거 모셔간다는 소식입니다. 맛있는 점심을 공짜로 제공하고 직원 15% 할인 혜택도 주는데, 6개월 이상 풀타임으로 열일하면 치과 치료와 침 치료까지 포함된 그룹 보험이라는 강력한 혜택까지 탑재해 주신다고 합니다.

모집 부문이 아주 다양해서 골라 지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깔끔하게 일할 초보 캐셔부터, 고기 정형을 멋지게 배워볼 정육부, 그리고 40파운드 박스를 깃털처럼 가볍게 들 수 있는 근력왕을 위한 야채부와 매장부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장부와 정육부는 스케줄도 아주 플렉서블하게 맞춰주신다고 합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체력왕분들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주세요. 메일에 버나비점 지원이라고 꼭 적으셔서 hiring@marketribbon.ca 이메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요약
상호명: 마켓리본 버나비점
연락처: hiring@marketribbon.ca
근무지: 버나비
직종: 식음료 소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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