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오스틴 끝자락에 위치한 브런치 레스토랑 온앤오프에서 마감 도우미를 긴급 수배 중이라고 해요. 저녁 8시 30분부터 오셔서 설거지랑 라인 청소만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시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손님이 별로 없는 평일에는 무려 1시간 만에 빛의 속도로 마감하고 60불을 챙길 수 있는 혜자로운 기회가 찾아온대요. 주말(금, 토, 일)은 80불을 주는데, 손님이 너무 몰려서 마감이 빡세다 싶으면 사장님이 퇴근 전에 라인 청소를 쓱 도와주고 가시는 천사 같은 스윗함도 장착되어 있더라고요.
근무 요일은 협의 가능하고 경력도 무관하니까 성실함 하나만 챙겨서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관심 있으시면 간단한 자기소개를 작성해서 사장님 연락처 778-889-8235 번호로 문자 메시지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