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메릿에 위치한 Chevron 주유소에서 함께 일할 풀타임 직원을 구한다는 대박 소식입니다. 밴쿠버에서 차로 2시간 반 거리에 있는 교통의 요지인데, 생활비도 싸고 공기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8월 말 오픈 예정인 깨끗하고 넓은 신상 트래블 센터로, 주유소와 편의점, 푸드코트, 심지어 테슬라 충전소까지 갖춰진 쾌적한 매장이라고 합니다.
주요 업무는 POS 계산대 운영, 손님 응대, 상품 진열, 매장 및 화장실 청소 등 일반적인 주유소와 편의점 관리입니다. 경력이 전혀 없어도 성실함과 책임감만 들고 오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 가르쳐 주신다고 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급여는 시급 20달러에 4퍼센트 휴가 수당이 별도로 얹어져 지급됩니다.
무엇보다 가장 솔깃한 핵심 혜택은 숙소입니다. 2인 1실 타운하우스 숙소가 제공되는데, 주 50달러씩 내고 일하다가 6개월을 채우면 그동안 냈던 숙소비를 전액 돌려줘서 결과적으로 숙소가 공짜가 된다고 합니다. 매장에서 숙소까지 차량 5분, 버스 10분 거리라 출퇴근도 아주 편합니다.
합법 비자를 소지하고 기본 영업 영어가 가능하며, 근무 시간 동안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어둘 강력한 자제력만 갖추셨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를 구인처 이메일(merrittchevron3999@gmail.com)로 보내보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