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릿지에 위치한 네일리시 부티크에서 네일 테크니션을 구한다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메이플릿지 근처에서 정착할 샵을 찾고 계셨다면 눈여겨볼 만한 아주 솔깃한 정보입니다.
여기 근무 환경 조건이 정말 심상치 않은데요. 일단 팁을 백프로 본인이 전부 싹 쓸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팁 차감이나 나누기 따위는 전혀 없다고 하니 손가락에 불이 나도록 시술할 맛이 제대로 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전담 리셉셔니스트가 따로 상주하면서 전화, 예약, 결제에 매장 정리까지 다 전담해 준다고 하네요. 온전히 네일 아트에만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입니다.
가장 감동적인 건 운영의 투명함입니다. 말로만 바쁜 샵이라고 생색내는 게 아니라, 면접 때 최근 한 달간의 실제 예약 현황을 눈으로 직접 확인시켜 준다고 하더라고요. 샵 바로 앞에 넓은 무료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출퇴근길 주차 스트레스도 깔끔하게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네일 경력 1년 이상에 젤 시술 가능하고 기본적인 영어 소통만 되시면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경력, 시술 사진을 준비하셔서 nailishboutique@gmail.com 이메일로 빠르게 문의해 보세요.
